조은걸 입니다

1. 20년 넘게 영어를 배워오고 있습니다.

2. 10년 넘게 1:1 800명 넘게 가르친 경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확실한 근거 정보를 기반으로 아래에 작성한 내용은 매우 정확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영어가 어려운 이유

1. 영어는 한국어와 전혀 관련이 없는 언어.

2. 영어는 언어 중에서도 매우 어려운 언어 – 1부터 10이 있다면 10.

3. 영어를 잘 하는 방법에 관한 정보 90%는 잘 못 인도하고 있음 – 초중고 때 배운 영어와 영어공부법, 학원에서 배운 방법, 영어에 관한 광고, 주위 사람들의 이야기, 인터넷 및 tv방송에 나오는 이야기 거의 모두.

4. ★ 소리 (알파벳의 발음, 단어의 강세, 문장의 억양)를 지키면서 문장 (문법과 의미)을 한꺼번에 소화 어려움. 다시 말해 어떤 미국인이 말할 때 그 소리를 들으면서 문법을 이해하면서 해석을 안 하면서 (영어 그대로를 받아들이면서)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 가장 어려움. ★

5. 강한 동기를 6개월에서 1년 유지하기가 어려움.

6. 매일 매일 1시간 이상 실천하기가 어려움.

7. 공부를 하는 것에 몰입 하다 보면 실제에서 사용하는 것과 연관을 시키지 못함 – 공부하는 것을 대화에 적용을 하지 못함. I like playing badminton. She likes collecting stickers. 이러한 문장을 공부는 하지만 영어 공부를 하면서 수동적으로 몇 번 듣고, 읽은 게 전부라 원어민이 What is your hobby? 라고 물으면 like ing 이용해서 사용을 하지 못함.

8. 누군가 다 떠먹여 주는 식으로 공부를 하다 보니 본인이 스스로 ‘이건 왜 이렇지?’ 하면서 문장 구조에 대한 의문을 갖거나 표현을 스스로 노트나 머리에 정리 하지 않고 매우 수동적이 되어 버림.

9. 적극성의 부재 – 자기 자신이 이루어 내겠다고 하는 마인드가 약하고 영어를 ‘하긴 해야지’라고 시작을 하기 때문에 공부를 해도, 원어민을 만나서 이야기를 해도, 외국을 가도 안 됨.

10. 영어를 영어로 이해하는 능력과 영어를 듣거나 읽으면서 예측하는 능력 – 대부분의 영어를 가지고 장난을 치는 영어 사기꾼들이 이 점에 대해서 언급하는 것을 단 한번도 본적이 없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데 그것은 영어를 배우는 학습자가 스스로 영어를 영어로 이해하고 예측해야지만 사람이 가지고 태어나는 언어감각을 극대화해서 어린아이가 모국어를 배우는 것처럼 이해하고 스펀지처럼 흡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어보고 싶은 것을 영어로 물어보고 예측하고 이해하고 그 뜻을 파악할 수 있게 되면 처음부터 완벽하게는 못하더라고 영어를 머지 않아 유창하게 구사할 일은 시간 문제가 된다.

미국 클리블랜드의 수퍼마켓

영어공부와 관련된 가장 잘못된 상식 TOP3

1. 문법을 잘 알아서 뼈대를 갖추고 어휘를 외워서 살을 붙이면 영어가 술술 될 것이라고 착각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요상한 문법 강의를 듣는 것으로 시작한다. 얼핏 듣기에는 앞뒤가 맞는 소리인 것 같다. 문장 뼈대를 갖추고 어휘를 외우면 영어가 되겠지 라는 생각 말이다. 하지만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듣는 연습을 안 하면 못 듣고, 소리 내서 읽는 연습을 안 하면 절대로 소리 내서 읽을 수 없다. 말하기 연습을 하지 않으면 절대로 말하지 못한다.

2. 많이 듣다 보면 귀가 뚫리겠지

그런 일은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다. 평균 만 15세 미만일 경우에 그리고 구어체 영어를, 자기 수준에 맞는 영어를 계속 듣고 읽고 말하는 환경에 놓일 때만 가능하다. 그래서 중학생 이전에 영어권 국가에 가면 영어를 잘하게 되는 것이다. 개인차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15세가 넘으면 귀는 뚫리지 않는다. 아는 만큼 들린다. 아는 만큼 들린다. 아는 만큼 들린다. 영어의 문장력이 좋아지지 않으면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들리지 않는다. 아는 만큼 들린다.

3. 문법, 단어, 해석, 리스닝, 독해에만 집착

문법을 마구마구 분석해서 공부다운 공부를 하고, 영단어에 한국어 해석 적어서 단어를 주구장창 외우고 해석을 해야지 직성이 풀리고, 리스닝 따로 독해 따로, 영어를 따로따로 공부한다. 한국에 온 외국인 중에 한국어 이렇게 따로따로 배운 사람 찾아보라. 영어를 모국어처럼 구사할 정도의 사람들이 있다면 이게 맞는 건지 물어보라. 여러분의 매우 매우 잘못 인식하고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영어공부를 백날 해 봐야 될 리가 없다. 그 돈으로 다른걸 하라.

제일 좋은 원서



그러면 영어를 공부하기 시작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온라인 영어 강의? 영어를 가르쳐 주는 강사? 영어를 공부하는 책? 원어민 만나서 대화? 미국이나 영국에서 사는 것? 영어학원? 아니다!!

1. 공부방법 – 이걸 처음에 배우고(처음에 배워도 30% 이해함) 영어를 배우면서 계속 영어공부방법을 배워서 100%로 만들어야 함.

2. 영어교재 – 위의 방법대로 쓰여진 원서 >>> 영화(드라마)와 뉴스 + 롱맨현대 영영사전을 가지고 영어를 열심히 배운다. 이렇게 자신만의 커리큘럼을 확실하게 갖게 된다.

3. 영어강사 – 말하기 파트너로 학습자 본인이 영어강사를 이용해야 한다. 영어강사가 필요한 이유는 바로 이것이다. 말하기는 절대로 혼자 연습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두 번째 용도는 공부하면서 알게 되는 질문을 하고 답을 얻는 것이다.

4. 6개월 – 1년이라는 기간 – 단기간 강도 높게 공부해야 뇌에 영어 방이 생성이 되며 잊어버리지 않는 영어가 된다.

영어교육자라고 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게 엮겨운 이유

1. 사람들을 개돼지 취급하며 누구나 다 된다는 식으로 거짓말을 밥 먹듯이 이야기 한다. 그래서 왕초보 영어, 왕기초 영어, 초보영어, 기초영어 이런 마케팅용 용어를 만들었다.

2. 가짜 후기를 글로도 영상으로도 사진으로도 만들어서 진짜 후기 라고 하면서 거짓말을 또 한다.

3. 영어를 못하는 애들이 한국어로만 설명한다. 영어를 가르쳐야 하는 놈들이 약장수처럼 한국어 말빨로 가르친다.

4. 영어를 때 돈을 벌 사업을 취급한다. 잘 알려진 이야기 중 하나는 XXX쿨 이라는 그 온라인 강의 회사는 23억을 받아서 1년안에 25의 매출을 남겨서 2억을 벌었다. 지나친 상술.

5. 영어를 어중간하게 하는 사람들도 잘못된 영어관련 정보를 사람들에게 퍼뜨린다. (그 중 하나 -뉴스를 가지고 쉐도잉을 하라는 이야기. 통역사 지망생들이 뉴스를 통역하기 위해서 공부할 때 사용하는 방법을 하라고 추천한다. 자기도 이렇게 해서 잘 됐다고. 어이가 없다. 한국어로 이야기 할 때 뉴스처럼 문장체로 말을 하지도 않는데 말이다. 영어를 처음에 쉽게 배울 수 있는 캠브리지, 옥스포드, 롱맨과 같은 영어서적과 이후에 영화로 듣기 읽기 말하기만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 뉴스는 수준 자체가 처음에 너무 어렵다)

6. 영어 시장이 이미 이렇게 형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100명 중 99명 중은 항상 거짓에 속고 고수한다. 주위 사람들 대다수가 그것이 잘못 된 일이라도 삽질을 하면 그것으로 돌아간다.

영어는 원서와 영화를 가지고 듣기, 읽기, 말하기만 영어를 영어로 매일 1시간씩 연습하면서 영어를 사용할 환경을 점차 만들어 가면서 써먹어야 늘기 시작한다. 소모적인 유치한 방법론 한국인끼리 백날 토론해 봐야 소용이 없다. 이것이 영어 공부에 관한 진리다.

요약

전세계에서 영어를 배우는 사람들은 많다. 그들은 좋은 방법으로 쓰여진 롱맨, 옥스포드, 캠브리지 출판사의 책으로 공부를 시작 한다. 영어에 몰입을 해서 배운다. 영어로 애니메이션을 보고 비교적 쉬운 영화나 드라마를 본다. 영어로 동화책을 읽는다. 원어민과 만나서 대화를 시도한다. 외국에 가서 몇 주나 몇 달을 지내면서 영어를 더 배우기도 하고 영어를 계속 사용하기 위해 노력한다.

한국에선 ‘기적의 영어’, ‘너도나도 XX두’ ‘서울대 출신이 영어비법연구’ ‘이거 했더니 옆집 철수 영어실력이…’ 요딴거 믿고 요고만 한다.

영어로 듣고, 읽고, 말하는 연습의 양이 많을 때에만 영어로 대화 할 수 있게 된다.

Comments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