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실력 = 시간의 헌신 입니다

 

영어강사 조은걸 입니다.

카페에서 제 친구들이나, 학생들을 만나 이것저것 이야기 하거나 상담을 하다보면 1시간 이란 시간은 금방 지나갑니다. 그런데 그 1시간 동안 제 주위에 누군가는 반드시 영어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더군요. 직업병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언제나 영어와 관련된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그만큼 영어는 초유의 관심사라는 의미겠죠.

 

요즘 지하철이나, 인터넷 광고를 보면 이렇게만 하면 된다라고 하는 것이 많습니다. 유명 연예인을 섭외 하기도 하고, 영어는 단어와 단어를 이으면 잘 한다고 한다던가, 소리가 중요하다던가 저마다 컨셉을 가지고 광고를 합니다. 자본 주의 사회에서는 어쩔 수 없긴 하겠죠. 하지만 눈쌀을 찌푸리게 만들긴 합니다.

왜냐하면

1.영어는 교육 분야입니다. 교육에서는 과장 광고를 하면 도덕적으로 어긋난 일입니다.

2. 무엇 하나를 하기만 하면 영어가 잘 될리가 없습니다.

 

하루에 몇 시간 일주일에 몇번

시간투자와 올바른 방법으로 배워야 합니다. 물론 알아야 할 것들이 더 많습니다. 그렇다면 시간 투자라는 건 얼마를 의미할까요? 물론 개인 마다 다릅니다: 개인마다 집중력, 언어감각, 나이, 연령이 다릅니다. 여자가 남자보다 일반적으로 어학에 더 소질이 있고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언어감각이 월등 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매일 40분에서 1시간 집중력을 가지고 매일 주 6회는 공부를 해야만 1달 정도 지나면 슬슬 영어가 부담이 없어지고 2, 3개월이 지나면 방향성이 확실히 잡히고 5,6 개월을 하면 웬만큼 원어민과 질문 답 할 수 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그 대화의 주제에 따라 얼만큼 대화 할 수 있을지는 다르겠죠.

 

당신의 습관 중 하나를 밀어내야만

당신이 매일 저녁 인터넷 서핑을 1시간 하는 있다는 습관이 있다고 합니다. 3년동안 그렇게 해 와서 고치기가 힘들지 모릅니다. 영어가 바로 그 자리에 파고 6개월간을 영어 공부를 해야만 합니다. 당신의 의지가 있어야만 하는 겁니다. 6개월동안 매일 1시간 이것은 엄청난 희생 입니다.

삶의 어떤 부분을 희생 해야만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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