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항상 겸손하게 열심히 배워야!

나는 나 자신을 영어 강사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영어를 잘 하도록 총체적으로 인도해주는 안내자로 생각한다. 강사라고 하면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한국형 오덕 강사들이 생각나기 때문이다.

 

손해사정사 조오민씨와 영업 수업중 쓰기연습

나는 지금 손해사정사 조오민씨와 영어수업을 매주 화목에 하고 있다. 인터체인지 인트로 시리즈로 같이 연습 중이다. 물론 연습에는 영작이 포함된다. 그런데 나도 영작을 교정하면서 입에 착착 안붙는게 있어서 내 자신도 그 문장을 내 입입으로 소리내서 말하다가 한번 확인할 문장이 생겼다. 위 그림 참조.

 

 

보통은 It is a thirty minute walking distance. It is a two hour drive. 이런말을 많이 하곤 하는데 It is a two hour and thirty minute drive. 이런말을 많이 안해본것 같아서 나도 입으로 몇번 말해보니 맞는건 같았다. 문법만 본다면 당연히 맞고. 그래도 원어민 친구 3명에게 물어보았다. Michael, Branden, Beth 두명은 현재 한국에서 지내면서 영어를 가르치고 Beth는 아니다.

 

내가 원어민 친구들에게 확실히 얻은 영어 문법 문제에 대한 대답

 

Beth의 대답
Beth의 대답

 

 

 

마이클의 대답
마이클의 대답

 

 

 

영어작문
브랜든의 대답

 

학생들이 영어를 활용하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

나는 확실한 대답을 얻을 수 있었다. 이게 내가 영어를 대하는 자세! 겸손하게 계속 배우고 또 다른 사람에게도 알려준다. 영어를 같이 연습하면서 가장 중요한것 중 하나는 이것이다.

  1. 영어로 질문하고
  2. 교정하고
  3. 교정받은 문장을 3-5번 소리내서 읽게 하는 것

나도 매일 열심히 영어를 공부해야, 업그레이드를 해야 다른 사람을 계속 자신있게 가르칠 수 있다!!

Comments

comments